2024. 7. 5. 11:17ㆍ잡다구리-메모, 일기, 잡다한 생각들
https://www.youtube.com/watch?v=x2Vdv6RPeLk&pp=ygUZ6rGw7Iuc6rK97KCcIO2UvO2EsOumsOy5mA%3D%3D
내가 좋아하는 투자자인 피터린치는
거시경제를 예측하는건 정말 쓸데없는 짓이라고 했다
나도 동의한다
[주말 강수확률에 집중하는 것보다는 1월에 패딩이 필요하다]
이런 상식으로 투자하는게 내 성향에 맞다는걸 알고 있기에
종목의 변동성에 기대기보다는
돈의 증감과 시장 흐름에 집중하는 편이다
그럼에도 나는 매주 시장의 뉴스를 정리하고
각국의 경지지표를 해석하고
정부와 중앙은행의 발언에 주목한다
이유는 사소하다
피치의 경고 “미국 정치적 양극화, 신용등급 강등 위기 초래할 수도” - 이투데이 (etoday.co.kr)
피치의 경고 “미국 정치적 양극화, 신용등급 강등 위기 초래할 수도”
피치, 국가신용등급 AAA 재확인하면서도 정치 문제 지적부채에 대한 우려도S&P, 20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했다가 시장 혼란 초래▲미국 의회의사당에
www.etoday.co.kr
2021년 가을 쯤에 신용평가사에서 미국의 신용등급을 강등시켰었고
우연히 그 뉴스를 본 나는 자산시장의 호황을 터트리는 바늘이 될 것이라 판단해서
가진 주식의 1/3정도를 현금화 했었다
덕분에 2021~2022 하락장을 웃으면서 지켜볼 수 있었다
지금 생각해도 투자를 시작한지 2년도 안된 내가
시장의 버블을 어찌 판단했는지 신기하다
우연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연을 다시 한번 기대하면서 시황을 살핀다
마지막으로 최근 시장 상황을 요약하면서 마무리 하고자 한다
나스닥과 S&P500이 격주로 신고가를 기록하고
심리지표는 공포를 왔다갔다하고
월가 최고 약세론자 JP모건 콜라노비치, 회사 떠나 | 한국경제 (hankyung.com)
월가 최고 약세론자 JP모건 콜라노비치, 회사 떠나
월가 최고 약세론자 JP모건 콜라노비치, 회사 떠나, 올해 S&P500 4,200 예상, 작년과 올해 상승 놓쳐 블룸버그 "2년간 재앙적으로 어긋난 시장 전략 제시"
www.hankyung.com
월가의 약세론자들은 기도 못펴고 있다
풍선이 충분히 부풀었고 바늘로 여러번 찔렸는데
터지지 않고 바람이 계속 들어와서 풍선이 유지되는 느낌이다
'잡다구리-메모, 일기, 잡다한 생각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든 일에 때가 있다 (0) | 2024.10.29 |
---|---|
만약에 IF (4) | 2024.10.29 |
인공지능 AI, 어디까지 믿고 있니? (0) | 2023.03.21 |
러닝 피라미드 (0) | 2023.03.13 |
시티뷰 액자 만들기 (1) | 2023.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