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F - 2025년 3분기
2025. 11. 18. 15:04ㆍ투자시장 동향

| 투자자 | 주요 매수 | 주요 매도 | 전략 요약 |
| 워런 버핏 | 구글과 소비재 및 에너지주 소량매수 | 애플, 은행주 | 포트폴리오 축소, 방어 강화 |
| 레이 달리오 | 소프트웨어, 바이오, 신흥시장 | 미국 빅테크, S&P500 ETF | 위험 관리로의 전환 |
| 드러켄밀러 | 포트폴리오 적극 리밸런싱 | 빅테크 | 신흥국 및 실적 중심 |
| 켄 피셔 | 기술주, 에너지, 금 | 메가캡 테크등 광범위한 미세 매도 | 분산·방어적 투자 |
| 하워드 막스 | 실물자산(금광, 해운, 건설), 아시아테크 | 실적 부진 기업 | 물가상승 헷지, 구조적 변화 대응 |
| 빌 애크먼 | 신규매수 없이 종목 유지 | 소비재 | 소수 집중, 모빌리티 |
워렌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Berkshire Hathaway

- 포트폴리오 가치
2,673억 달러 (약 3,820억 달러 현금 보유)
전분기 2,580억 달러 대비 +3.4% 증가 - 주요 매수
알파벳 (GOOGL) 신규 매수, 43억 달러 규모 (178만 주), 10대 종목 진입
누코르 (NUE), 렌나 (LEN), 풀 코퍼레이션 (POOL) 등 소비재·에너지주 중심의 소량매수 - 주요 매도
애플 (AAPL) 3.45% 포트폴리오 비중 감소, 4,179만 주 매도 (약 106억 달러 규모)
뱅크오브아메리카 (BAC) 계속 감소
D.R. 호튼 (DHI) 전량 매도 (완전 청산) - 전략 요약
버핏의 마지막 CEO 공시인 3분기 13F는 이례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알파벳 신규 매수는 버핏이 구글의 AI 경쟁력과 경제적 해자(moat)를 높이 평가함을 보여준다
동시에 애플의 지속적인 감소는 고평가 우려를 반영한다
전체적으로 고평가 자산에서의 차익실현 기조를 유지하면서,
1분기와 2분기를 합친 것보다 많은 124억 달러를 매도했다
12분기 연속 순매도 포지션은 버핏 지표 200% 초과로 인한 신중한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레이 달리오
브릿지워터
Bridgewater Associates

- 포트폴리오 가치
255억 달러
전분기 248억 달러 대비 +약 2.8% 증가 - 주요 매수
시아 리미티드 (SE) 83% 이상 증가 (IT지주회사, 온라인쇼핑몰과 핀테크, 성장 기회 모색)
마스터카드 (MA) 190% 증가
워크데이 (WDAY) 131% 증가 (기업경영 솔루션)
레제너론 (REGN) 164% 증가 (바이오테크) - 주요 매도
메타 (META) 약 50% 감소
엔비디아 (NVDA) 65% 이상 감소
알파벳 (GOOGL) 52% 감소
마이크로소프트 (MSFT) 36% 감소
알리바바 (BABA) 3.47% 포트폴리오 비중 감소
SPY 500 ETF 2.17% 비중 감소
우버, 페이팔, 시티그룹, 웰스파고 : 대폭 감소 - 전략 요약
레이 달리오의 3분기 전략은 "위험 관리 모드로의 전환"을 명확히 보여준다
메가캡 기술주에서의 대규모 철수는 달리오가 경고해 온 위험 지대(danger zone) 진입 우려를 반영한다
고금리, 높은 부채,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취약한 자산을 줄이고,
소프트웨어·바이오테크·신흥시장 기회에 선별적으로 재배치했다
"올웨더 포트폴리오" 철학에 따른 리스크 관리가 핵심이다
켄 피셔
피셔 자산 운용사
Fisher Asset Management

- 포트폴리오 가치
약 2,763억 달러 (276-231억 달러 범위)
전분기 247억 달러 대비 +약 11.8% 증가
총 1,014개 종목 보유 (광범위 분산) - 주요 매수
엔비디아 (NVDA) 2% 증가 (5.71% 포트폴리오 비중 유지)
애플 (AAPL) 소량 증가
마이크로소프트 (MSFT) 유지
엑슨모빌 (XOM) 에너지주 강화
골드 관련 인플레이션 헤지 강화 - 주요 매도
특정 종목의 대규모 매도보다는 광범위한 미세 조정
메가캡 기술주에서의 일부 차익실현 - 전략 요약
피셔의 포트폴리오는 여전히 "극도의 분산" 원칙을 견지
1,014개 종목에 분산된 포트폴리오는 상위 10개 종목도 30% 이하의 비중을 차지한다
3분기의 주요 변화는 기술주 유지 기조 속에서 에너지와 금에 대한 헤지를 강화했다
거시경제 안정성에 베팅하면서도
지정학적 리스크(중동 갈등, 우크라이나)에 대한 방어를 병행하고 있다
스탠리 드러켄밀러
듀케인 패밀리
Duquesne Family Office

- 포트폴리오 가치
약 40억 달러 (3.77~4.06억 달러)
전분기 대비 소폭 변동
포트폴리오 회전율이 63.27%로 적극적 리밸런싱이 특징이다 - 주요 매수
테바 파마슈티컬 (TEVA) 약 8.39% 비중 (이스라엘의 제약사)
인스메드 (INSM) 5.6% 비중 (희귀질환 제약사)
나테라 (NTRA) 12.8% 비중 (헬스케어)
신흥시장 ETF (EEM) 신규 매수 (통화 약세 베팅)
아마존 (AMZN) 2.15% 신규 편입
메타 (META) 1.98% 신규 편입
알파벳 (GOOGL) 1.80% 신규 편입 - 주요 매도
마이크로소프트 (MSFT) 6.5%에서 완전 청산
엔비디아 (NVDA) 3.1%에서 완전 청산
필터 엔터테인먼트 (FLUT) 2.5%에서 감소 (온라인 베팅, 게임회사)
필립모리스 (PM) 계속 매도 (담배, 기호품, 차익실현)
코히어런트 (COHR) 매도 (반도체 장비)
쿠팡 (CPNG) 55.87% 감소 - 전략 요약
드러켄밀러의 3분기는 "극도의 공격적 포트폴리오 재구성"이 특징
63%의 고회전율은 시장 전망 변화에 따른 신속한 대응을 보여준다
신흥국 ETF 신규 매수는 달러 약세와 신흥국 기술주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다
AI 과열에서 벗어나 저평가 및 실적 중심 종목으로 선회한 변화가 돋보입니다
하워드 막스
오크트리 캐피탈 매니지먼트
Oaktree Capital Management

- 포트폴리오 가치
3분기 포트폴리오 가치 약 39-40억 달러
전분기 36.8억 달러 대비 +약 6-7% 증가 - 주요 매수
토름 (TORM) 16.36% 포트폴리오 비중 유지 (해운·물류)
배릭 골드 (GOLD) 비중 확대 (금, 구리 광물 탐사 및 채굴)
노키아 (NOK) 기술주 신규 진입 (모바일 디바이스)
그랩 (GRAB) 아시아 핀테크 신규 편입 (동남아시아 차량호출 앱, 우버를 대체하는 기업)
바이두 (BIDU) (중국 기술) - 주요 매도
인피네라 (INFN) 전량 매도 (광통신)
가렛 모션 (GTX) 16.31% 감소 (자동차 부품)
체사피크 에너지 (CHK) 일부 감소 후 유지 (셰일가스 탐사, 채굴) - 전략 요약
막스는 "실물자산 중심의 가치투자 철학"을 중심으로 본다
해운·에너지·금광·건설이 포트폴리오의 핵심으로,
인플레이션 헤지와 경기 회복에 대한 베팅이다
이번 분기 특징은 아시아 기술주 진입으로 지역 다각화를 추구했다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과 "구조적 변화 대응" 이중 전략이 특징이다
빌 애크먼
퍼싱 스퀘어 캐피탈 매니지먼트
Pershing Square Capital Management

- 포트폴리오 가치
3분기 포트폴리오 가치 약 146억 달러
전분기 119-143억 달러 대비 약간 변동 있음
총 11개 종목을 보유해 극도의 집중 전략 - 주요 매수
신규 포지션 3분기에 신규 매수 없음
우버 (UBER) 최대 포지션 유지 (차량호출앱)
브룩필드 (BN) (인프라·자산운용)
허츠 (HTZ) (차량렌트) - 주요 매도
힐튼 (HLT) 44.84% 감소, 차익실현 (숙박업)
나이키 일부 감소
알파벳 C주 (GOOGL-C) 감소
치폴레 (CMG) 일부 감소 (외식업) - 전략 요약
애크먼은 "고도로 집중된 고확신 전략"을 유지
3분기에 신규 포지션을 개설하지 않은 것은
현재 밸류에이션 수준에서 신규 투자처가 제한적이라는 판단을 반영한다
우버·브룩필드 중심의 "모빌리티·인프라" 비중 확대와 소비재 일부 차익실현이 특징
11개 종목 중 상위 5개가 68% 이상을 차지하는 극단적 집중도를 유지 중이다
2025년 3분기
13F
트렌드 요약

- 메가캡 기술주 조정
버핏, 달리오, 드러켄밀러, 피셔 모두
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등에서 이익실현 또는 비중 감소 - 선별적 기술주 재진입
알파벳(AI 우위), 마스터카드·워크데이 같은
소프트웨어/결제 시스템으로 전환 - 위험 자산에서 안전 자산으로
현금·금·인플레이션 헤지 자산 비중 증가 - 신흥국 분산 다각화
드러켄밀러의 EEM (신흥국 ETF),
막스의 아시아 기술주,
달리오의 동남아 진출 - 포지셔닝 변화의 원인
버핏 지표 200% 초과 (고평가 우려)
달리오의 경고한 "위험 지대" 진입 (고채무·지정학적 긴장)
연방준비제도의 금융 억압 기대 (드러켄밀러의 은행 비중 확대)
AI 거품 논란에 따른 신중 접근
'투자시장 동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년 12월 예탁금 대비 신용잔고, 통화량 (0) | 2026.01.06 |
|---|---|
| 2025년 11월 예탁금 대비 신용잔고, 통화량 (0) | 2025.12.09 |
| 2025년 10월 예탁금 대비 신용잔고, 통화량 (0) | 2025.11.05 |
| 2025년 9월 예탁금 대비 신용잔고, 통화량 (0) | 2025.10.03 |
| 2025년 8월 예탁금 대비 신용잔고 (2) | 2025.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