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F - 2025년 4분기
2026. 2. 23. 21:44ㆍ투자시장 동향

| 투자자 | 주요 매수 | 주요 매도 | 전략 요약 |
| 워런 버핏 | 뉴욕타임즈(NYT) 신규, CVX·CB·DPZ·LAMR 등 기존 포지션 추가 |
애플·BAC 추가 축소, 아마존·STZ 등 대폭 매도 |
‘버핏 시대 마지막 13F’에서 빅테크·은행 차익 실현, 일부 가치주·미디어로 재배치 |
| 레이 달리오 | SPY 10배 증액, 단일 종목 22% 비중, 디지털 금융·전기화 테마 일부 유지 |
개별 소비·방어주·소규모 포지션 다수 정리 |
개별주 비중 줄이고 SPY로 미 증시 전반에 거대 방향성 베팅 |
| 드러켄밀러 | 빅테크·AI 일부 재진입, 일부 헬스케어·ETF 확대 |
2025년 내 회전율 높게 유지, 중소형주·테마주 일부 축소 |
AI·빅테크 변동성 활용 + 경기/금리 민감 섹터를 트레이딩하는 고회전 전략 |
| 켄 피셔 | 국채 ETF(IEF 등)·TotalEnergies 등 에너지, 신규 113종목 광범위 매수 |
MBB·SPTL 등 장기 채권·MBS ETF, 일부 개별주 대규모 축소 |
“극단적 분산” 유지하며 금리·에너지·AI에 걸친 다변화 포지셔닝 |
| 하워드 막스 | TORM·CHK·금광(AU 등) 실물·에너지·자원 관련주 비중 확대 |
일부 비핵심 cyclicals·소형주 조정 | 인플레·경기순환에 강한 실물·자원주 중심의 가치·딥밸류 전략 고수 |
| 빌 애크먼 | BN, UBER, AMZN, GOOG, META 등 기존 고확신 포지션 유지·일부 증액 |
소수 포지션 내 비중 조정, 신규 종목 진입 없음 |
여전히 11개 집중 포트폴리오, 플랫폼·빅테크·소비 중심의 고확신 홀딩 지속 |
워렌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Berkshire Hathaway

워렌 버핏께서는 2026년 1월 1일부터
버크셔 해서웨이의 CEO직에서 물러나 이사회 의장직으로 옮겼다
후임으로 그레그 에이블이 CEO로 재직 중이다

- 포트폴리오 가치
13F 상 상장주식 포트 가치는 약 2,740억 달러 수준으로
Q3(약 2,730억 수준) 대비 소폭 증가
버크셔 전체 수준에서는 여전히 대규모 현금을 유지하며
“방어적 베이스”는 그대로 - 주요 매수
뉴욕타임즈(NYT) 신규 편입, 500만 주 이상 매수해 상위 주주로 등극
Chevron(CVX), Chubb(CB), Domino’s Pizza(DPZ), Lamar Advertising(LAMR) 등
기존 보유주 추가 매수 - 주요 매도
Apple(AAPL)·Bank of America(BAC) 추가 축소,
여전히 최대·상위 보유지만 비중은 더 낮춤
Amazon(AMZN) 보유분의 3/4 이상 매도,
Constellation Brands(STZ)도 상당 부분 정리 - 전략 요약
고평가 빅테크·대형 은행에서 차익실현을 지속하면서,
가치주·에너지·보험·광고 인프라 등 구조적 수익원에 집중.
‘버핏 시대 마지막 13F’라는 상징성 속에서도,
철저히 가격·가치 중심의 보수적 재배치 기조를 유지.
레이 달리오
브릿지워터
Bridgewater Associates

- 포트폴리오 가치
Q4 2025 13F 포트 가치 218억 달러,
Q3 177억 달러에서 약 +25% 증가. - 주요 매수
SPDR S&P 500 ETF(SPY) 보유액을
4.8억 달러 에서 48억 달러 수준으로 10배 확대, 포트의 22% 차지.
ETF를 통해 미국 전체 주식시장에
레버리지 없이 대규모 방향성 베팅을 한 것이 핵심 변화.
디지털 금융(PYPL, HOOD, EBAY 등)·전력·전기화 관련 종목
일부 추가 매수. - 주요 매도
개별 소비재·디펜시브(생활필수품)·소형 개별주
상당수 축소 혹은 청산.
에너지에서는 Chevron 등 전통 석유 노출 축소,
대신 발전·전력(Vistra, Constellation Energy) 쪽으로 피벗. - 전략 요약
“개별 종목 알파”보다 “미 증시 전체 베타”를 크게 실은 구조로 전환,
SPY 단일 포지션을 통해 거대 방향성 베팅.
올웨더 철학 바탕 위에서,
미국 경기 회복·실적 개선 국면에서의 리스크 온 회전을 ETF 중심으로 구현.
켄 피셔
피셔 자산 운용사
Fisher Asset Management

- 포트폴리오 가치
Q4 2025 13F 기준 관리 13F 증권 가치 2,929.9억 달러,
종전 2,520억 달러에서 증가.
보유 종목 1,126개,
신규 112개, 매수 480개, 매도 403개, 청산 109개로
매우 넓게 분산.
전체 포트 가치 +16% 수준 증가,
탑 10 종목 집중도는 34.08% 정도로 이전 분기와 비슷한 분산도 유지. - 주요 매수
신규·증액 113종목 가운데,
TotalEnergies(TTE)가 가장 큰 신규 매수(약 12.6억 달러 규모).
7–10년 국채 ETF(IEF) 대규모 추가 매수,
Broadcom(AVGO) 등 대형 반도체·테크 비중 확대. - 주요 매도
iShares MBS ETF(MBB), SPDR 장기국채 ETF(SPTL) 등
장기채·MBS ETF를 크게 줄임.
일부 고평가 성장주·비핵심 포지션에서 자금 회수,
107개 종목 완전 청산. - 전략 요약
“슈퍼 분산 + 테마 통제” 전략 유지,
상위는 기술·메가캡·채권·에너지 중심,
하위는 수백 개 종목으로 광범위 분산.
금리 경로 변화에 맞춰 채권 ETF 구성을 손질하고,
에너지·반도체·AI 노출을 유지·확대하는 멀티 테마 베팅.
스탠리 드러켄밀러
듀케인 패밀리
Duquesne Family Office

- 포트폴리오 가치
포트 가치 44.94억 달러, 보유 종목 62개.
Q3 약 40억 달러 수준에서 약 12% 증가.
종목 수가 60개 초반으로 유지되지만 구성 변화가 크고 회전율은 여전히 높은 편.
Q3에서 AI·바이오·신흥국 쪽으로 옮겼던 포지션을
Q4에는 일부 빅테크 재진입·조정으로 다듬는 흐름. - 주요 매수
상위 보유 종목 중 일부 대형 기술·인터넷·AI 관련주 비중 확대
ETF·헬스케어 관련 포지션 일부 증액으로
경기·금리 변동에 대비한 방어·공격 균형 추구. - 주요 매도
Q3에 크게 들어갔던 일부 중소형 성장·테마주 비중 축소 혹은 정리.
포지션 규모가 작거나 아이디어가 약해진 종목들은
과감히 잘라내며 포트 집중도 소폭 강화. - 전략 요약
여전히 “매크로+종목 트레이딩” 스타일,
AI·빅테크 변동성을 활용하면서도 신흥국·헬스케어·ETF로 리스크 분산.
포트 가치 증가와 함께 방향성 베팅과
방어 포지션의 균형을 맞추는 고회전·고확신 운용.
하워드 막스
오크트리 캐피탈 매니지먼트
Oaktree Capital Management

- 포트폴리오 가치
Q3 기준 약 42.9억 달러에서
Q4에는 43억 달러대 수준으로 소폭 증가한 것으로 분석.
상위 포지션 상당수가 탱커(해운), 에너지(CHK), 금광(AU) 등 실물·자원 관련주. - 주요 매수
Chesapeake Energy(CHK) 비중 유지·소폭 확대,
에너지 섹터에 대한 구조적 베팅 강화.
AngloGold Ashanti(AU) 등 금광주 추가 매수,
인플레이션·리스크오프 환경 대비. - 주요 매도
일부 선순위 아닌 cyclicals·경기민감주 비중 축소,
회복 후 밸류에이션이 정상화된 종목 조정.
개별 종목 신규 청산보다는 기존 포트 내에서 사이징 조정 위주. - 전략 요약
여전히 “딥밸류·사이클·스트레스 자산”을 중심으로,
에너지·탱커·금광 등에 장기 자본 배치.
인플레이션·공급 제약·지정학 리스크를 전제로,
실물자산에서 비대칭적 업사이드를 노리는 전형적인 막스 스타일 유지.
빌 애크먼
퍼싱 스퀘어 캐피탈 매니지먼트
Pershing Square Capital Management

- 포트폴리오 가치
Q4 2025 13F 기준 155.3억 달러, 보유 종목 11개 유지.
Q3 약 146억 수준에서 약 +6% 증가,
기존 고확신 롱 포지션을 유지하면서 비중만 미세 조정. - 주요 매수
새로운 종목 신규 편입보다는
기존 코어 포지션(특히 BN, UBER, AMZN, GOOG, META)에 자금 추가 배분.
경기·소비·테크 플랫폼 결합 종목 중심으로 포트 유지. - 주요 매도
11개 내에서 일부 비중 조정 외에 의미 있는 완전 청산은 없음.
3분기에 일부 줄였던 HLT, NKE, CMG 등은
Q4에도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보조 포지션으로 유지. - 전략 요약
소수(11개) 고확신 종목에 대한 집중 롱 전략을 유지,
액티비스트·장기 성장 스토리를 중시.
빅테크 플랫폼(AMZN, GOOG, META)과
모빌리티·인프라(UBER, BN)를 축으로
크게 벗어나지 않는 “홀딩 중심” 분기.
2025년 4분기
13F
트렌드 요약

- 포트 가치
6명 모두 2025년 4분기에 13F 포트 가치가 증가
버핏·달리오·드러켄밀러·피셔·애크먼은 비교적 명확하게 증가, 막스는 소폭 상향 - 빅테크·AI 처리
버핏은 애플·아마존을 계속 줄이지만, 구글·미디어(NYT)로 선별 재배치.
달리오는 개별 빅테크 비중은 줄이는 대신 SPY로 시장 전체에 베팅.
드러켄밀러는 AI 과열 구간 트레이딩을 이어가며 부분 재진입·조정.
피셔·애크먼은 여전히 기술·플랫폼 코어 유지, 다만 채권·에너지·방어로 일부 헤지. - 자산·섹터 테마
에너지·실물(에너지, 탱커, 금광):
막스·피셔·버핏이 각자 스타일대로 비중 확대 또는 유지.
ETF 활용:
달리오(SPY), 피셔(채권·섹터 ETF)가 ETF 비중을 전략적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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